부산 해변 한 곳을 돌본 한 시민의 흔적이, 2028년 유엔해양총회 부산 회의장에서 한 줄의 데이터로 인용되게 한다.
부산은 한국 해양 데이터 인프라의 심장이다
부산은 한국 최대 항만 도시이고, 동시에 한국 해양 정책의 본거지다. 해양수산부 산하 국립수산과학원 본원·한국해양수산연수원·한국해양과학기술원 (KIOST) 부산 분원이 모두 부산에 있다. UNEP 산하 IOC 의 동아시아 해역 데이터도 부산 KIOST 가 운영한다.
5월 31일 — 부산에서 시작된 바다의 날
1996년 정부가 매년 5월 31일을 바다의 날로 제정했고, 첫 기념식이 부산에서 열렸다. 30년 후인 2026년 같은 날, 우리 시스템은 부산 영도구 중리해변에 정화 활동을 박았다.
| 활동 | 단체 | 해변 |
|---|---|---|
| 1 | 이타서울 해변팀 | 중리해변 (id 116) · 영도구 |
2028 유엔해양총회 — 부산 BEXCO
2028년 부산 BEXCO 에서 제3차 유엔해양총회 (UN Ocean Conference 2028) 가 열린다. 한국·케냐 공동 개최, 아시아 첫 회의. UN SDG 14 (Life Below Water) 5년 점검 마일스톤.
부산 반려해변 현황 (2026-05-31)
- 입양 해변 19곳 · 누적 활동 21회 · 활성 호스트 2 단체 · 누적 무게 약 440 kg
- 활동 데이터리포트 발행: 청사포 몽돌해변 (해운대구 · 261.7 kg) · 태종대 태원 자갈마당 (영도구 · 81.8 kg) · 감지해변 (영도구 · 20.5 kg)
- 부산 19곳 중 활성 호스트가 2곳 — 새 단체가 들어올 자리가 17곳 비어 있다
AI 연안 관리 — 우리가 박은 것
1. 비치보이스 — 부산 사투리 알아듣는 음성 분류기 (마이크 → 0.4초 → ICC 25종)
2. 해변 환경 자동 수집 — KMA·KHOA·KASI API 자동 (풍속·풍향·수온·조위·일출일몰)
3. 비치스캐너 — 15만 건 시민과학 학습 모델 (영상 → 19종 + 양 추정)
2028년까지의 길
| 시점 | 마일스톤 |
|---|---|
| 2026 하반기 | 부산 권역 정책 브리프 1차 발행 |
| 2027.5.31 | 부산 데이터 영문 1차 공개 |
| 2028.5.31 | 부산 5년 누적 보고서 영·국문 동시 발행 |
| 2028.6 | UN Ocean Conference 2028 부산 BEXCO 데이터 부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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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docs/모두의반려해변/송고기사_부산_260601/04_부산_연안_AI_2028유엔해양총회.md
송고 패키지: 모두의 반려해변 / 사단법인 이타서울 · CC BY-NC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