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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버넌스

참여자 전체의 합의로 진화하고, 중립성을 함께 다듬어 갑니다.

거버넌스 v1 — 다음 분기 첫 안건을 함께 만들어가는 단계입니다

이 페이지는 거버넌스 v1 설계안입니다. 첫 분기 시범 적용 후 정식 확정됩니다.

시민 투표

기여한 만큼, 의사결정에 참여합니다

투표권 부여 기준

월 1만원 이상 서포터, 또는 연간 3회 이상 활동 참여자

기업 회원사

후원 규모와 관계없이 1표. 1억을 내든 100만원을 내든 같은 한 표입니다.

의결

온라인 투표, 과반 이상 찬성 시 채택

프로토콜 개정 절차

1. 제안

누구나 개정안을 제출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포럼에 배경, 문제점, 제안 내용을 작성합니다.

2. 공론

30일간 공개 토론 기간을 거칩니다. 코디네이터, 참여자, 연구자 모두 의견을 남길 수 있습니다.

3. 투표

공론 기간 종료 후 14일간 투표를 진행합니다. 투표권자의 과반 찬성 시 채택됩니다.

4. 적용

채택된 개정안은 다음 분기부터 적용됩니다. 적용 시점은 항상 미래입니다.

중립성 보장

프로토콜은 CC BY-SA 4.0

누구나 포크하고, 수정하고, 재배포할 수 있습니다. 이타서울이 사라져도 프로토콜은 살아남습니다.

거버넌스 위원회

3개 이상의 독립 기관이 참여하도록 설계됩니다. 모든 참여자가 동등한 발언권을 가지는 구조를 지향합니다.

우리가 잇는 일

시민의 손길이 세상에 닿도록

해변을 돌보는 작은 손길이 데이터가 되고, 데이터가 정책과 연구에 닿도록 잇습니다.

이 해변은 나와 연결되어 있다는 장소 애정을 잇고, 돌볼수록 내가 달라지는 성장의 경험을 잇습니다.

그래서 정화는 의무가 아니라,
꾸준히 돌보는 일상 —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이 됩니다.

누구나 시작할 수 있도록 표준을 열고, 누구나 이어갈 수 있도록 도구를 건넵니다.

반려해변 생태계 성장을 함께하는 공간입니다.

since 202286개 해변약 15만 건의 기여

이 페이지의 한계와 원칙

정직하게 적어 두는 것들

거버넌스 모델의 한계와 흔들리지 않는 원칙을 함께 적어 둡니다.

거버넌스 v1은 시안 단계입니다

첫 안건은 다음 분기 시범 시작입니다. 시민 투표·위원회 구성·투표권 기준은 시안이며, 첫 분기 시범 적용 후 정식 확정됩니다.

외부 기관의 공식 인증은 받지 않았습니다

거버넌스 모델은 우리가 설계 중이며, 비영리 법무·학술 자문은 진행 중입니다. 외부 인증 명세는 확정 시 별도 표기합니다.

모든 결정이 다수결 대상은 아닙니다

시민 투표는 합의를 만드는 한 갈래이며, 윤리·법률·과학적 사실은 다수결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안건의 성격에 따라 절차가 다릅니다.

비영리 거버넌스의 정답은 아닙니다

Wikipedia·parkrun·GitHub의 분권 운영 패턴을 참고하되, 한국 비영리 환경의 맥락에 맞게 변주 중인 시안입니다.

공익 사명과 자연 보전은 투표 대상이 아닙니다

이타서울 정관에 명시된 공익 사명(해양 자연 회복, 시민 참여)과 자연 보전 우선 원칙은 거버넌스 결과로 변경되지 않습니다. 거버넌스는 이 사명을 실현하는 절차를 다듬는 자리입니다.

거버넌스의 전문은 사용헌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헌장 v1.0 보기프로토콜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