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800만 톤의 플라스틱이 바다로 흘러갑니다.
줄이려면 어디에, 얼마나, 어떤 종류가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현장에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한 7,000명의 봉사의 손길이 분류하고 기록한 데이터가 그 답의 시작입니다.
어디에 어떤 쓰레기가 몰리는지 알아야 원인을 차단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가 정책의 근거가 됩니다.
700개 이상의 팀이 현장에서 기록한 데이터입니다. 현장에서만 만들 수 있는 규모와 지속성을 가집니다.
사진 대조, GPS 정합성, 이상치 탐지를 거친 검증된 데이터만 공개합니다.
시민이 줍는 한 줌이 학자에게 닿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곧 첫 다운로드가 기록됩니다.
활동별 원시 데이터를 CSV 파일로 제공합니다. 해변별, 기간별, 항목별 필터링이 가능하며 Excel이나 Google Sheets에서 바로 열 수 있습니다.
데이터 사용 시 CC BY-NC 4.0 인용 방법 →
포함 필드
일시, 해변명, GPS 좌표, 총 수거량(kg), ICC 항목별 개수, 활동거리(m), 사진 URL
해변 목록, 활동 기록, 시계열 통계, ICC 분류 데이터에 프로그래밍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API 키는 무료이며, 연구·정책·교육 목적의 모든 활용이 가능합니다. (CC BY-NC 4.0)
해변 목록
/api/beaches활동 기록
/api/activitiesICC 통계
/api/icc-stats7,000명의 시민 활동가가 5년간 현장에서 직접 기록한 글로벌 시민과학 자산입니다. 연구자, 정책 담당자, 개발자 누구든 — 이 데이터를 분석하고, 인용하고, 현장과 연결하는 모든 행위가 해양 쓰레기 문제 해결에 직접적으로 기여합니다.
출처 표기 (필수 — 비상업적 활용 시에도 동일)
출처: 모두의 반려해변 (caresea.kr), CC BY-NC 4.0위 텍스트를 드래그해 복사하세요
등록은 선택입니다. 데이터는 등록 없이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Citizen Scientist Registration
이메일과 이름만 남기면 즉시 전체 데이터(15만건)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해양 쓰레기 분석에 즉시 기여할 수 있어요
데이터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등록은 귀속 추적을 위한 것이며, 접근을 제한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돌보는 해변 너머, 한국이 함께 지키고 있는 땅과 바다의 지도를 국제 표준 출처로 연결합니다.
Protected Areas · OECM·WDPA
KDPA 2025(한국 정부 원본) 1차 · Protected Planet v4(UNEP-WCMC) 2차. 1,767곳 · 2030년 30×30 목표까지의 거리.
출처: KDPA(기후에너지환경부·국립생태원) · UNEP-WCMC and IUCN, Protected Planet
기고 1건당 80 ecoin이 적립됩니다.
리서치 갤러리 보기마크다운 또는 PDF로 분석 결과를 제출합니다. 반려해변 리서치 페이지에 게시됩니다.
80 ecoin외부 학술지, 컨퍼런스에 데이터 출처로 인용 후 게재를 알려주세요.
80 ecoin + 프로필 표시차트, 대시보드, 인포그래픽으로 데이터를 해석합니다. SNS 공유 카드를 제공합니다.
80 ecoin출처를 표기하면 자유롭게 사용, 수정, 재배포할 수 있습니다. 단, 상업적 목적의 활용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의무 사항
이런 활용을 장려합니다
현장에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한 7,000명의 봉사의 손길이 만든 시민과학 자산입니다. 연구·정책·교육에서 자유롭게 쓰이는 것, 그 자체가 이 데이터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허용되지 않는 활용
시민의 기여를 기반으로 외부 기업이 수익을 가져가는 구조는 기여자들에 대한 약속에 어긋납니다.
비상업적 활용 범위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별도 문의해 주세요.
허용 범위
학술 연구, 논문, 보고서, 정책 제안, 저널리즘, 교육 목적으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만 표기하면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상업적 서비스·제품에 직접 활용하거나 재판매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
공개 데이터는 참여자의 개인식별정보(PII)를 제거한 후 공개됩니다. 집계 데이터만 공개되며, 원시 데이터의 개인정보는 비식별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