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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콜시민 주도 OECM · 반려해변의 자리

우리가 함께 지키는
땅과 바다, 그 지도

국제 지도에는 한국의 국립공원과 해양보호구역이 선명합니다. 그러나 그 선 바깥에, 이름은 있지만 공식 지도에는 담기지 않은 해변들이 있습니다. 시민이 먼저 이름을 부르고, 돌보기 시작한 곳들입니다.

이 페이지는 우리가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 보여줍니다.

공식 지도지도의 빈 칸시민 주도 OECM데이터로 증명블루카본국제 담론함께 채우기
SECTION 1 · 공식 지도

국제 데이터베이스가 기록하는
한국의 보호구역

UNEP-WCMC Protected Planet은 전 세계의 보호구역을 하나의 데이터베이스(WDPA·WD-OECM)로 모읍니다. 한국의 국립공원, 해양보호구역, 람사르 습지, 백두대간 보호지역 — 모두 이 지도 안에 있습니다.

총 구역

1,000+곳

국토 대비

28%내외

면적 단순 합산

해양 구역

200+곳

정확한 수치는 /protocol/opendata/oecm에서 실시간 캐시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 보호구역 분포 미리보기

출처: Protected Planet (UNEP-WCMC and IUCN) · CC BY 4.0

SECTION 2 · 지도의 빈 칸

그 선 바깥에 있는 해변들

반려해변이 돌보는 해변 중 상당수는 이 공식 지도 밖에 있습니다. 국립공원도, 해양보호구역도 아닙니다. 그러나 수년째 시민이 매주 찾아가고, 쓰레기를 기록하고, 잃지 않으려 애쓰는 곳들입니다.

Candidate

후보 해변

시민 돌봄이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은 해변. 첫 기록이 쌓이고 있습니다.

Practicing

실천 중인 해변

3년 이상 누적 기록과 정기 돌봄 활동이 있는 해변. 모니터링 데이터로 증명됩니다.

Under Review

검토 중인 해변

공식 보호구역과 인접하거나 학술 자문을 거쳐 OECM 기준 충족 여부를 검토 중인 해변.

3단계 분류는 반려해변이 CBD·IUCN OECM 가이드라인을 참고하여 자체 정의한 것입니다. 외부 기관의 공식 인정이 아닙니다.

SECTION 3 · 시민 주도 OECM

법이 그리지 않은 선을
시민이 그립니다

OECM(Other Effective area-based Conservation Measures)은 2018년 CBD 총회가 제안한 새로운 보전의 형태입니다. 법정 보호지역이 아니어도, 실질적으로 생물다양성 보전에 기여한다면 국제적으로 보호구역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IUCN 가이드라인은 OECM의 거버넌스로 정부·원주민 공동체·민간·공유 거버넌스 모두를 인정합니다. 즉 시민이 주도하는 돌봄도 OECM이 될 수 있습니다.

반려해변이 OECM 프레임에 들어맞는 이유

  • 경계가 확정된 해변 단위 — 86곳의 지리적 경계가 명확합니다
  • 장기 지속 — 5년 이상 누적된 시민 돌봄과 데이터 기록
  • 실효적 보전 — ICC 국제 기준 이중 트래킹으로 결과를 증명
  • 투명한 거버넌스 — 프로토콜·거버넌스 문서 전면 공개
  • 공유 거버넌스 구조 — 시민·파트너·전문가의 3축 운영
출처 재기술: IUCN OECM Guidelines 2019 · CBD Decision 14/8 (2018)
SECTION 4 · 데이터로 증명

OECM의 자격은
데이터가 만듭니다

시민 주도 OECM의 가장 큰 도전은 "정말 보전되고 있는가"를 증명하는 일입니다. 반려해변은 ICC 국제 기준의 이중 트래킹(총량 + 19종 성상분류)과 GPS 정합성 검증을 5년간 적용해 왔습니다.

데이터 표준

ICC 이중 트래킹. 총량과 19개 성상 분류를 동시에 기록합니다.

오픈데이터

15만+ 기록을 CC BY-NC 4.0으로 공개. 샘플 즉시 다운로드.

향후 로드맵: GBIF(Global Biodiversity Information Facility) 호환 포맷 지원. 국제 생물다양성 데이터베이스에 반려해변 관찰 기록을 직접 연결합니다.

SECTION 5 · 블루카본 · 기후 연결

해변은 탄소 흡수의 현장이기도 합니다

연안 습지와 갯벌, 해조장은 단위면적당 탄소 격리 능력이 육상 산림보다 훨씬 크다고 보고됩니다(IPCC SROCC 2019 등 보고, 수치는 연구에 따라 범위가 넓어 단정적 인용은 지양).

반려해변 중 갯벌·연안 습지 인접 해변은 생물다양성과 기후 적응 두 가지 가치를 동시에 담고 있습니다. 이 앵글은 지속 연구 중이며, 별도 섹션으로 확장 예정입니다.

출처: IPCC SROCC · 구체 수치는 "추정" 라벨과 함께만 표기합니다.

SECTION 6 · 국제 담론과 우리

2030, 지구 30%

2022년 몬트리올 CBD COP15는 2030년까지 지구의 육상과 해양 30%를 보전하자는 목표(Global Biodiversity Framework Target 3)에 합의했습니다. 이 30% 안에는 법정 보호구역뿐 아니라 OECM이 포함됩니다.

한국의 현재 지정률은 이 목표에 한참 못 미칩니다. 법정 지정이 느린 곳에서 시민이 먼저 움직이고, 그 움직임이 데이터로 기록될 때 — 그 움직임 자체가 OECM이 됩니다.

출처: CBD GBF Target 3

SECTION 7 · 함께 채우는 길

지도의 빈 칸을
함께 채울 수 있습니다

해변 돌보기

해변 하나를 골라 돌봄을 시작합니다. 첫 기록이 지도에 남습니다.

데이터 활용

연구·정책·교육에 시민과학 데이터를 무료로 활용합니다. (CC BY-NC 4.0)

해변 펀딩 살펴보기

이 해변들을 위해 진행 중인 모해 펀딩 캠페인을 봅니다.

출처: UNEP-WCMC and IUCN, Protected Planet (WDPA/WD-OECM) · CBD · IUCN · IPCC · 해수부 MPA 코리아 · 환경부 KDPA

라이선스: Protected Planet 원본 데이터 CC BY 4.0. 반려해변의 해석·분류·시각화 재가공분은 CC BY-NC 4.0. 두 라이선스는 페이지 내에서 분리 표기됩니다.

이 페이지의 기반 논의: 반려해변 6인 가상 위원회 (환경운동·후원·비영리 학계·해양생태·기후·시민과학) 정반합 결과. 상세: docs/모두의반려해변/[서밋]_반려해변_OECM_시민OECM_6인위원회_260415.md

Protected Planet OECMCBD Target 3IUCN OECM Guideli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