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 돌봄의 표준을 만듭니다. ICC 국제 기준으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누구나 참여하고, 합의로 진화합니다.
설계 원칙
검증된 데이터가 신뢰의 근거입니다. 사진 대조, GPS 정합성, 이상치 탐지를 통해 모든 기록을 검증합니다.
누구나 해변을 등록하고, 기록을 남기고,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시작에 필요한 건 관심뿐입니다.
CC BY-SA 4.0으로 공개됩니다. 이타서울은 품질 개선의 책임과 의무를 다할 뿐, 누구나 포크하고 개선할 수 있습니다.
코디네이터는 지역의 전문성을 나누는 파트너입니다. 활동팀이 협력을 요청하고, 코디가 수락합니다.
국제 파트너십
반려해변은 UN환경계획(UNEP)의 글로벌 해양쓰레기 파트너십(GPML)에 참여합니다. 시민이 기록한 해변 데이터가 국제 해양 관리 체계와 연결됩니다.
데이터 표준
ICC 국제 기준으로 수집한 데이터를 GPML 플랫폼과 공유합니다.
데이터 개방
CC BY 4.0 공개 원칙은 GPML의 지식 공유 프레임워크와 일치합니다.
시민 참여
시민·기업·연구자가 함께하는 다자 파트너십 모델에 참여합니다.
이타서울은 1% for the Planet의 공식 비영리 파트너입니다. 회원사의 매출 1% 기부금이 해변 돌봄에 직접 연결됩니다. 전 세계 11,600+ 환경단체 네트워크의 일원으로서, 기업의 환경 책임이 현장에 닿는 구조를 만듭니다.
1% for the Planet 한국 안내 →반려해변 개방형 생태계가 추구하는 방향
데이터 기준은 엄격하게, 활용은 자유롭게
ICC 국제 표준으로 수집하고,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정기적 약속, 개인의 기록
매주, 매월 이어지는 돌봄이 해변의 역사가 됩니다.
누구나 기여, 커뮤니티가 품질 유지
시민이 기록하고, 동료가 검증하고, 데이터가 쌓입니다.
명확한 기준, 투명한 검증
모든 수거량은 저울로 측정하고, 모든 내역은 공개합니다.
프로토콜의 전문은 사용헌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헌장 v1.0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