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해변 활동은 1365 자원봉사포털과 기술 연동되어 있습니다. 설정에서 정보를 등록하면 활동이 자동으로 인증됩니다.
1365 가입
1365 자원봉사포털(www.1365.go.kr)에 회원가입합니다. 이미 가입되어 있다면 아이디와 회원번호를 확인합니다.
설정에서 정보 등록
반려해변 마이페이지 > 설정에서 실명, 생년월일, 1365 아이디, 1365 회원번호를 입력합니다.
활동
개인 해변정화 또는 모임에 참여합니다. 앱에서 기록하면 됩니다.
자동 인증
월 단위로 활동을 누적하여 월말에 1365 시스템으로 자동 전송됩니다.
2023년 5월 1일부터 적용. 개인 및 기업/단체 동일 기준입니다.
개인 활동
매회 20개 이상 수거
모임 활동
참석자 한정, 3시간
마이페이지 > 설정에서 아래 정보를 입력하면 자동 인증됩니다.
실명
1365 등록명과 동일해야 합니다
생년월일
1365 가입 시 등록한 생년월일
1365 아이디
1365 포털 로그인 ID
1365 회원번호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개인 활동도 인증되나요?
네. 해변정화 앱에서 바구니 버튼(시작)을 누르고 종료할 때까지가 1회입니다. 매회 누적 수거 20개 이상이면 인증 대상입니다. 일간 최대 2시간까지 인정됩니다.
모임 활동은 어떻게 인증되나요?
모임은 시작 시간 기준 3시간으로, 참석자에 한해 인증됩니다. 출석 확인은 현장에서 진행합니다.
인증은 언제 반영되나요?
월 단위로 활동을 누적하여, 월말에 일괄 인증합니다. 1365 시스템과 기술 연동되어 있어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월 중간에 등록해도 되나요?
네. 예를 들어 20일에 정보를 등록해도 해당 월의 활동이 소급 인정됩니다. 월말 일괄 처리 시 해당 월 전체 활동이 포함됩니다.
해변이 아닌 동네 플로깅도 인증되나요?
네. 해변정화뿐 아니라 동네 플로깅, 도심 정화 등 반려해변 앱으로 기록한 모든 활동이 인증 대상입니다.
학생도 참여할 수 있나요?
1365에 가입된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학교 봉사활동 시간으로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정보는 어디에 등록하나요?
마이페이지 > 설정에서 실명, 생년월일, 1365 아이디, 1365 회원번호를 입력하면 됩니다.
현장 정화뿐 아니라 데이터 분석·기고·자유연구·인포그래픽 같은 비대면 시민과학 활동도 자원봉사 시간으로 인정합니다. 시민과학은 책상에서 하는 자원봉사이며, 데이터를 가져가 사회환원하는 시간도 현장 정화와 동등한 가치를 갖습니다.
왜 시민과학인가
모두의 반려해변에서 시민이 5년간 쌓은 플로깅 기록과 ICC 19종 분류 데이터는 한국 해변 쓰레기 연구의 객관 자료가 되고 있습니다.
해양 정책·연구 근거
무게·사진·GPS 좌표가 누적되면 정부·지자체가 해양 정책을 세울 때 근거 자료가 됩니다. ICC 19종 분류는 UNEP·NOAA 같은 국제 해양 데이터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
AI 자동 분류·핫스팟 예측
누적된 데이터는 쓰레기 종류를 자동으로 분류하거나 해변 핫스팟을 예측하는 모델의 학습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시민 한 명 한 명의 기록이 모여 기술이 됩니다.
숫자를 분석하거나 그래프로 정리하시는 분, 글이나 사진으로 기록을 남기시는 분 모두 함께할 수 있습니다. 각자의 재능이 해양환경개선의 작은 돌멩이가 되고, 모두의 관심으로 한국 해변이 더 맑아질 수 있습니다.
진행 방식 — 사전 약속 (온디맨드)
연구자가 미리 연구 기간·주간/월간 시간·결과물 종류를 약속하고, 기간 동안 결과물을 공개하면 만족도 평가 후 시간을 부여합니다. 사후 단편 인정이 아닌 사전 약속이라 학술 논문·분기 시리즈 같은 장기 활동에 적합합니다.
인증 트랙 2종
트랙 A — 이타서울 자체 인증서
즉시사단법인 이타서울 명의 PDF 인증서. 이력서·취업·대학원 입학·NGO 추천서 활용.
트랙 B — 1365 자동 전송
가동 중1365 연구봉사 시간으로 자동 전송됩니다. 학생부 기록부터 자기소개서·졸업 봉사·자원봉사 인정까지 분야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1365 연구봉사 — 분야별 활용 가이드
1365 연구봉사 시간은 본인이 어떤 분야에 있느냐에 따라 쓰임이 다릅니다. 본인 상황에 맞는 안내를 확인해보세요.
고등학생
1365 연구봉사 시간이 학생부 봉사 활동란에 자동으로 기록됩니다. 학생부 종합전형에서 봉사 시간으로 인정되고, 자유연구나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한 결과물은 진로 탐색 자료로 진로 활동란에도 함께 쌓입니다.
대학생·대학원생
1365 연구봉사 시간이 대학 졸업 봉사 시간으로 인정됩니다. 취업이나 대학원 진학 자기소개서에 적을 수 있고, 분석 노트나 자유연구를 함께 정리하시면 연구 봉사 시간이 더 쌓이고, 대학원 진학 시 학술 논문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일반 시민·직장인
1365 연구봉사 시간이 그대로 쌓입니다. 쌓인 시간은 정부·지자체의 자원봉사 인정 제도에 활용할 수 있고, 기업의 ESG 봉사 시간이나 NGO 후원 자격으로도 쓸 수 있습니다.
학교·동아리 단체
지도 교사나 동아리 회장 이름으로 단체를 한 번에 등록할 수 있습니다. 1365 연구봉사 시간은 학교 봉사 활동이나 환경 동아리 활동으로 통합되어 관리되고, 교사가 학생 한 명씩 챙길 필요가 없습니다.
인정 활동 범주 9 종 (객관 레퍼런싱)
A9 시민연구·작은연구 — 진입 격려
학술 논문 수준 아니어도 됩니다. 우리 동네 해변 한 번 다녀와서 사진·짧은 관찰을 기록하는 것도 시민연구입니다. 단발 관찰 1~2h · 5회 누적 보고 4h · 가족·소그룹 작은 프로젝트 6h. BioBlitz·iNaturalist 같은 글로벌 시민과학 표준 정합.
시간 한도 (객관 레퍼런싱)
일간 최대
6시간
월간 최대
40시간
연간 최대
300시간
근거: 정화 2시간 + 시민과학 6시간 = 일 8시간. Red Cross·Habitat 같은 글로벌 자원봉사 단체의 표준과 정합합니다.
미성년자 보호 (연령별 분리)
만 14세 미만
보호자 동의 의무 + 본명 비공개 (한국 개인정보보호법 §22의2 기본).
만 14~17세
본명 공개 시 본인 + 보호자 양자 동의 (OECD 어린이 온라인 보호 권장).
만 18세 이상
본인 단독 결정.
학교 단체 신청
학교가 보호자 일괄 동의 받는 옵트인 (교사 부담 인정).
검토 흐름 (parkrun 패턴)
신청폼 1차 검토 없음 — 즉시 약속 활성화. 결과물 단계에서만 운영진이 월말 일괄 검토 (5~10분/건). 무리한 약속·AI 자동 생성 패턴만 자동 차단됩니다. parkrun·Wikipedia 같은 즉시 게시 + 사후 검토 패턴.
인정되지 않는 경우
본 안은 8인 위원회(자원봉사센터·정책 자문·NPO·교사·대학원생·저널리스트·운영팀·법무) + 유저 그룹 4인(대학원생·저널리스트·고등학생·NGO 분석가) 검수로 의결되었습니다. 트랙 A·트랙 B 모두 가동 중입니다. 만 14세 이하는 보호자 동의 + 본명 비공개 정책이 자동 적용됩니다.
대학생 — 이력서·자기소개서 표기 가이드
트랙 A 인증서 PDF 발급 후 이력서·자기소개서 봉사 활동란에 다음과 같이 표기하시면 됩니다 (대학원 진학 자기소개서·취업 자기소개서 공통).
* 학과·진로별 활용 예시는 학습 자료 페이지 참조.
학내 동아리·학생회 단체 신청
운영팀 직접 처리환경 동아리·학생회·과 학회가 단체로 시민과학 활동 약속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지도 교수·동아리 회장 명의로 운영팀에 연락 주시면 구성원 일괄 등록 + 봉사 시간 통합 관리가 가능합니다.
운영팀에 단체 신청 →A8 시민과학 멘토링 (Phase 2 예정)
매칭 도구 준비중대학원생·저널리스트·NGO 분석가가 신입 시민과학자(고등학생·시민)를 돕는 멘토링 활동도 자원봉사 시간 4h/세션으로 인정합니다. 정식 매칭 도구는 약속 모델 Phase 2 가동 시 함께 추가되며, 그때까지 운영팀과 직접 매칭이 가능합니다.
운영팀에 멘토·멘티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