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호바다 이야기
사이판에서 건너온 발자국
두 달 동안 스물여섯 번, 집 앞 해변을 걸은 기록이 제1호 글로벌 반려해변을 열었습니다. 물때에 맞춘 몽산포 정화와 26 SEA:CURITY 첫 모임 소식도 함께.
2026년 8월 14일에디터 Pearl
그 주에 해변에서 있었던 일을 정리해 보내드립니다. 지난 회차를 여기서 다시 읽으실 수 있어요.

1365 자동 연동 이야기
1365 회원번호와 아이디를 한 번 등록해 두면, 활동이 끝난 다음 주에 봉사 시간이 자동으로 인증됩니다. 그 절차를 어떻게 없앴는지 적었습니다.

사투리도 알아듣는 음성 AI
어촌 어르신의 한 마디에서 시작했습니다. 740여 종 폐기물 이름을 배운 음성 인식이 해변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그 해변만의 19가지 풍경
한담·영도·태안·대천·강진. 다섯 해변이 5년 동안 남긴 기록에서 서로 다른 열아홉 가지 얼굴이 나왔습니다.

부산에서 GAA 글로벌 얼라이언스가 출범했습니다. 한국에서 만든 반려해변 제도가 국경 밖으로 나가는 자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