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해안 광역시도
바다에 면한 광역시도 11곳 모두에서 반려해변이 가동될 수 있습니다. 충남이 먼저 도청 보조사업으로 시작했고, 나머지 10곳은 첫 도민·첫 활동·첫 사업을 기다립니다.
첫 발자국을 기다리는 곳 · 10곳
도민 누구나 첫 의견·첫 사진을 남길 수 있고, 광역 사업이 시작되면 풀 모드로 자라납니다.
광역시도 담당자께
충남이 시작한 모델을 그대로 또는 우리 광역에 맞게 변형해 가동할 수 있습니다. 도청 보조사업·민관 협력·자체 예산 어떤 형태도 함께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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