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 이타서울 · 2026-04 ~ 2026-12
충남연구원 2023년 해안쓰레기 분포현황 조사를 바탕으로,
도민이 의견을 모으고 — 사각지대 해변을 분양받아 1년간 돌봅니다.
활동 기록이 비어있는 해변을 자동으로 찾아냅니다 (다음 갱신 후 표시). 한 해변을 정해 1년간 함께 돌볼 수 있습니다. 분양은 입양과 같은 약속이며, 해변 한 곳과의 인연으로 시작합니다.
190곳
조사 정점 (충남연구원 2023)
14곳
원문 상세 정점
7시군
조사 시군
38회
사업 기간 누적 모임
※ 도민 의견·이야기·셔틀 기록은 사업이 시작되면 차곡차곡 모입니다. 지금은 보고서 자료와 우리가 다녀온 모임만 표시합니다.
해변에서 본 장면을 한 장 올리면 위치가 자동으로 함께 기록됩니다.
“오늘 호리포에 부표가 많아요” 한 줄도 의미 있습니다.
다음 셔틀 모임에 한 번 함께할 수 있어요. 무료 · 식사 제공.
※ 한 줌의 기록(사진·관찰·짧은 글)이 모이면 해변 한 곳의 그림이 또렷해집니다.
출처: 충청남도 지방보조사업계획서 — 9개월간의 목표치 (실적 아님)
4,000명
도민 참여 목표
32회
Door to Beach 셔틀
30팀
크루 모집
5회
섬 원정
이 페이지는 충청남도(2023) 「충남 해양쓰레기 분포현황 조사 및 관리방안 수립 연구용역」의 1차 자료를 시민의 기록과 잇는 공론장입니다. 도청 보조사업「나의 해변조각 키우기」(2026.04~12)와 연계 운영됩니다.
자료 인용·활용은 CC BY-NC 4.0 · 출처 표기 후 자유 사용
UN 세계해양의날 · 충남 바다에 과몰입 완료!
충남 바다를 자랑하거나 아픈 해변을 돌본 기록을 남기면 최대 30만 원 상품권. 6월 30일까지.
사이판에서 건너온 발자국
두 달 동안 스물여섯 번 걸은 기록이 제1호 글로벌 반려해변을 열었습니다.
활동이 끝나면, 봉사 시간이 알아서 도착해요
1365 회원번호를 한 번 등록해 두면, 활동이 끝난 다음 주에 봉사 시간이 자동으로 인증됩니다.
여게 쓰레빠가 와 있노
어촌 어르신의 한 마디에서 시작해, 740여 종 폐기물 이름을 배운 음성 인식 이야기.
데이터가 들려주는 한 해변의 5년 일기
한담·영도·태안·대천·강진, 다섯 해변이 5년 동안 남긴 기록에서 서로 다른 열아홉 가지 얼굴이 나왔습니다.
우리는 결국 같은 바다를 보니까요
부산에서 GAA 글로벌 얼라이언스가 출범했습니다. 영도 바다의 날에는 78명이 85kg을 모았습니다.
※ 운영팀이 검토한 협력 단체만 표시됩니다.
충남 baseline 정점·KDPA 보호구역·자체 활동 누적은 CC BY-NC 4.0으로 공개됩니다. 매체·연구자·정책 담당자가 직접 가져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