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동안 원산도 해변에서 함께 땀 흘리고 고생하면서 이제는 단순한 봉사 단원을 넘어 정말 끈끈한 하나의 팀이 된 7명 모두에게 진심으로 수고했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여러분과 함께였기에 이 고된 정화 봉사가 평생 잊지 못할 가치 있고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 수 있었습니다. 3일 동안의 모든 봉사를 마무리하고 다함께 찍은 단체 사진을 간직하며 추억하고 싶습니다.”
모임 보고서의 동료에게 한마디 · 우수 활동 이야기 · 외부 매체 인용 모음. 지금까지 12개의 후기가 모였습니다.
“3일 동안 원산도 해변에서 함께 땀 흘리고 고생하면서 이제는 단순한 봉사 단원을 넘어 정말 끈끈한 하나의 팀이 된 7명 모두에게 진심으로 수고했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여러분과 함께였기에 이 고된 정화 봉사가 평생 잊지 못할 가치 있고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 수 있었습니다. 3일 동안의 모든 봉사를 마무리하고 다함께 찍은 단체 사진을 간직하며 추억하고 싶습니다.”
“폭염 속에서 무거운 쓰레기를 나르느라 다들 힘들었을 텐데, 아무도 투덜거리지 않고 묵묵히 자기 역할을 다해준 7명의 팀원들에게 정말 고마운 마음입니다. 혼자였다면 엄두도 내지 못했을 일이지만 서로 의지했기에 첫날 작업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봉사 시작 전 원산도 해변을 배경으로 다 같이 장갑을 끼고 파이팅을 외치며 찍은 의욕 넘치는 단체 사진과, 거대한 폐어망을 팀원들이 함께 끌어당기던 협동의 순간을 기억하고 싶습니다”
“체력적으로 가장 지치고 힘들었던 둘째 날, 서로의 무거운 포대 자루를 나누어 들어주고 시원한 물을 챙겨주며 격려해 준 팀원들의 따뜻한 배려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힘든 와중에도 웃음을 잃지 않고 유쾌한 농담으로 분위기를 띄워준 덕분에 지치지 않고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작업 중간에 땀으로 범벅이 된 채 모래사장에 앉아 다함께 찍은 단체 사진과 쓰레기를 줍는 팀원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간직하고 싶습니다”
“팀원들과 함께 해변에서 쓰레기를 줍고 활동을 마친 뒤 다 같이 찍은 단체사진을 남기고 싶다. 힘들고 더운 날씨에도 끝까지 함께 활동했다는 것을 사진으로 남기면 나중에 다시 봤을 때 당시의 기억이 오래 남을 것 같다. 팀원들에게는 “덥고 힘들었지만 다 같이 했기 때문에 끝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었고 함께해서 더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 이번 활동을 좋은 추억으로 간직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고 싶다.”
“더운 날씨에 땀 흘리며 끝까지 함께해 준 우리 6명의 팀원들 정말 고생 많았어! 혼자였다면 엄두도 못 낼 양이었는데, 서로 격려하며 웃는 얼굴로 함께해 준 덕분에 무사히 마칠 수 있었어. 오늘 흘린 땀방울이 깨끗한 바다를 만드는 소중한 씨앗이 되었길 바라며, 다음에도 이런 의미 있는 자리에 꼭 같이하자! 수고했어!”
“더운 날씨에 땀 흘리며 끝까지 함께해 준 우리 6명의 팀원들 정말 고생 많았어! 혼자였다면 엄두도 못 낼 양이었는데, 서로 격려하며 웃는 얼굴로 함께해 준 덕분에 무사히 마칠 수 있었어. 오늘 흘린 땀방울이 깨끗한 바다를 만드는 소중한 씨앗이 되었길 바라며, 다음에도 이런 의미 있는 자리에 꼭 같이하자! 수고했어!”
“더운 날씨에 땀 흘리며 끝까지 함께해 준 우리 6명의 팀원들 정말 고생 많았어! 혼자였다면 엄두도 못 낼 양이었는데, 서로 격려하며 웃는 얼굴로 함께해 준 덕분에 무사히 마칠 수 있었어. 오늘 흘린 땀방울이 깨끗한 바다를 만드는 소중한 씨앗이 되었길 바라며, 다음에도 이런 의미 있는 자리에 꼭 같이하자! 수고했어! 마음같아선 매년 오고 싶지만 다시 내가 부른다면 같이 와줄래 ?”
“무더운 날씨에도 함께해 주신 모든 어린친구들,청소년 가족분들, 팀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먼저 안내 과정에서 간월도 창리쉼터와 천수만쉼터 명칭이 혼용되어 처음 집결에 혼란을 드린 점 죄송합니다. 덕분에 쉼터옆에쉼터 현장을 직접 다니며 두 장소의 위치와 지리를 더 정확히 알게 되었고, 다음 활동에는 더욱 세심하게 준비해야겠다는 배움을 얻었습니다. 무엇보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흘린 땀 덕분에 두 쉼터가 조금이나마 다시 숨을 쉬게 된 것 같아 뿌듯했습니다. 앞으로도 서로 힘을 모아 아름다운 천수만을 오래도록 지켜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함께함으로 인해서 무겁고 힘든 쓰레기들을 같이 물리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같은 마음으로 바다를 지키려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것에서 큰 힘을 얻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을 하면서 피부로 느껴보고 코로도 느껴본 이 쓰레기들의 모습과 기억들을 잘 간직해서, 각자가 사회의 구성원이 되었을때에도 환경에 대한 사랑과 책임감을 가지고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충청남도청, 서부초등학교 학생분들과 선생님들, 태안자원봉사자분들, 가치잇는그린협동조합, 그리고 마검포까지 직접 와주신 봉사자분들과 함께했습니다. 다들 정말 열심히 해주셔서 저도 고무되어 열정을 가지고 해변을 누빈 것 같습니다. 집게를 들고 해변 바닥을 꼼꼼히 보면서 걷는 모습, 플라스틱 하나 주웠다고 외치던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함께 해변을 지킨 모든 분들께 박수를 드리고 싶습니다!”
“바위 틈새를 누비며 충청도 특유의 능청스러움으로 현장을 밝혀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오기 싫다"던 투덜거림이 "또 언제 하냐"는 설렘으로 바뀌는 그 기적 같은 과정을 선물해 주셔서 호스트로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여러분의 유머러스한 한마디와 교육 시간에 보여주신 진지한 눈빛은 제가 이 일을 계속해 나갈 커다란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맷돌포의 작은 생명들을 위해 마음을 다해주신 모든 분, 다음에 또 오겠다는 그 약속 꼭 지켜주실 거죠? 여러분과 함께했던 6월의 맷돌포를 오래도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바위 틈새를 누비며 충청도 특유의 능청스러움으로 현장을 밝혀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오기 싫다"던 투덜거림이 "또 언제 하냐"는 설렘으로 바뀌는 그 기적 같은 과정을 선물해 주셔서 호스트로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여러분의 유머러스한 한마디와 교육 시간에 보여주신 진지한 눈빛은 제가 이 일을 계속해 나갈 커다란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맷돌포의 작은 생명들을 위해 마음을 다해주신 모든 분, 다음에 또 오겠다는 그 약속 꼭 지켜주실 거죠? 여러분과 함께했던 6월의 맷돌포를 오래도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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