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 경북 도민용 페이지
경상북도 해안의 시민과학·돌봄 활동을 한곳에 모읍니다. 첫 의견·첫 활동이 차곡차곡 쌓이는 중입니다.
경북 소개
경북 동해안은 포항·영덕·울진·경주의 절경이 길게 이어집니다. 동해 깊은 바다와 자갈해변이 함께 있어, 도민이 발자국을 남기면 곧장 바다 표면의 변화로 이어지는 해안입니다.
지금까지 모인 자료
등록 해변
누적 모임
해변 자료실
도민 의견
※ 경상북도 province 매칭 기준 합산. 실시간 갱신 (30분 캐시).
지금 단계 — 첫 발자국을 기다립니다
아직 경북에서 정식 사업이 시작되지는 않았습니다.
도민 누구나 의견을 남기고 사진 한 장을 올릴 수 있고, 그 기록이 모이면 광역 단위 풀 모드로 자라납니다.
먼저 시작할 수 있는 세 가지
먼저 시작한 곳
충남연구원의 190개 정점 baseline + 도청 셔틀 32회 + 도민 4,000명 모집. 도민 공론장·사각지대 분양·해변 자료실이 함께 굴러갑니다.
충남 surface 보러가기경북도 가능합니다
도청 보조사업 또는 자체 예산으로 경북형 surface를 가동할 수 있습니다.
경상북도 담당자께
도청 보조사업·자체 예산·민관 협력 어떤 형태든 함께 설계할 수 있습니다.경북 해안 baseline 자료가 있으면 가져와 함께 정비하고, 없으면 함께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