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 경남 도민용 페이지
경상남도 해안의 시민과학·돌봄 활동을 한곳에 모읍니다. 첫 의견·첫 활동이 차곡차곡 쌓이는 중입니다.
경남 소개
경남은 거제·통영·남해의 다도해와 사천·고성의 갯벌이 함께하는 남해의 중심입니다. 도민과 어촌이 가까이 살아가는 해안이라, 작은 돌봄이 깊은 신뢰로 자라나는 곳입니다.
🌐 전국 공통 안건
사이판에서 건너온 발자국
두 달 동안 스물여섯 번 걸은 기록이 제1호 글로벌 반려해변을 열었습니다.
활동이 끝나면, 봉사 시간이 알아서 도착해요
1365 회원번호를 한 번 등록해 두면, 활동이 끝난 다음 주에 봉사 시간이 자동으로 인증됩니다.
여게 쓰레빠가 와 있노
어촌 어르신의 한 마디에서 시작해, 740여 종 폐기물 이름을 배운 음성 인식 이야기.
데이터가 들려주는 한 해변의 5년 일기
한담·영도·태안·대천·강진, 다섯 해변이 5년 동안 남긴 기록에서 서로 다른 열아홉 가지 얼굴이 나왔습니다.
우리는 결국 같은 바다를 보니까요
부산에서 GAA 글로벌 얼라이언스가 출범했습니다. 영도 바다의 날에는 78명이 85kg을 모았습니다.
지금까지 모인 자료
등록 해변
누적 모임
해변 자료실
도민 의견
※ 경상남도 province 매칭 기준 합산. 실시간 갱신 (30분 캐시).
지금 단계 — 첫 발자국을 기다립니다
아직 경남에서 정식 사업이 시작되지는 않았습니다.
도민 누구나 의견을 남기고 사진 한 장을 올릴 수 있고, 그 기록이 모이면 광역 단위 풀 모드로 자라납니다.
먼저 시작할 수 있는 세 가지
먼저 시작한 곳
충남연구원의 190개 정점 baseline + 도청 셔틀 32회 + 도민 4,000명 모집. 도민 공론장·사각지대 분양·해변 자료실이 함께 굴러갑니다.
충남 surface 보러가기경남도 가능합니다
도청 보조사업 또는 자체 예산으로 경남형 surface를 가동할 수 있습니다.
경상남도 담당자께
도청 보조사업·자체 예산·민관 협력 어떤 형태든 함께 설계할 수 있습니다.경남 해안 baseline 자료가 있으면 가져와 함께 정비하고, 없으면 함께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