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부산에서 첫 바다의 날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30년 후 같은 날 — 우리는 부산 영도구 중리해변에서 한 회의 정화를 함께 마쳤습니다. 한국 88 해변·69 단체·29.7톤 누적 위에 한 회를 더했습니다.
14:23부터 15:19까지, 부산 영도구 중리해변에서 모인 한 회의 정화. 손에 닿은 한 줌이 사진 한 장이 되었습니다.












© 모두의 반려해변 · 사단법인 이타서울 — CC BY-NC 4.0 · 시민 본인 동의 범위 내 공개
30년 기획 글 읽기 →5.31 중리해변에서 가족이 모은 한 마대를 5년 동안 시민이 한 줌씩 모아온 기록이 곁에서 함께 살펴봤어요.





한 번 더 확인해서 정식 기록으로
styrofoam_fragment
9 kg
fishing_net_rope
4 kg
plastic_container
4 kg
product_packaging
3 kg
plastic_fragment
3 kg
styrofoam_container
3 kg
vinyl_bag
2 kg
metal
2 kg
※ 5년 동안 시민이 한 줌씩 모아온 기록 약 15만 건이 그날의 한 마대를 함께 살펴봤어요. 시민이 한 번 더 확인해서 정식 ICC 25종 기록으로 남겨요.
© 모두의 반려해변 · 사단법인 이타서울 — CC BY-NC 4.0 · 자동 분류 시연
비치스캐너 더 보기 →30년 전 부산이 시작한 바다의 날을, 30년 후 부산 시민이 다시 잇는다.
부산은 한국 해양 데이터 인프라의 심장이다.
부산 해변 한 곳을 돌본 한 시민의 흔적이, 2028년 유엔해양총회 부산 회의장에서 한 줄의 데이터로 인용되게 한다.
부산 19곳 해변 중 활성 호스트가 2곳 — 새 단체가 들어올 자리가 17곳 있다.
데이터는 사람이 만든다 — 88 해변에서 시민이 한 시간씩 모은 29.7톤.
5년 시민과학 데이터 15만 건이 AI 의 눈이 되었다 — 비치스캐너가 부산 161 km 를 영상으로 본다.
2028년 유엔해양총회 부산 BEXCO 회의장에 한 줄의 데이터로 인용되는 길 — 부산 19곳 중 마음에 드는 한 해변에서 시작합니다.
모두의 반려해변 · 사단법인 이타서울 · CC BY-NC 4.0 · 자체 측정 2026-05-31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