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과 10월은 국제연안정화의 날과 독도의 날이 있는 달로, 전 세계 시민과 우리나라 국민이 해양 환경과 영토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기입니다. 이에 강릉시자원봉사센터는 학생들과 함께 사천진해변 정화활동을 기획하였습니다. 이번 활동은 단순히 해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것을 넘어, 지속가능한 해양 환경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배우는 교육적 의미, 지역 청소년들이 자연과 공동체를 위해 작은 행동으로 참여하는 실천적 의미, 우리 바다와 독도, 나아가 지구 환경 보호의 가치를 되새기는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학생들과 시민들이 함께 모여 깨끗한 해변을 만들어가는 손길이, 강릉 바다뿐 아니라 우리의 미래 환경에도 희망의 파도를 일으킬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사천진해변
2025-10-14
2kg
추정맑아진 무게
1명
데이터 기여
정밀 산출 전 빠른 안내를 위한 추정치입니다.
강릉시자원봉사센터
산출 방식
이 활동의 참여자(그룹 가입자, 신청자)가 당일 기록한 플로깅 데이터를 합산했습니다. "이 사람들이 이 날"의 의미적 연결이 명확한 기록입니다.
정밀도 안내
현재 단계
참여자 기록
수집 완료
성상 기반 무게
산출 중
검증 리포트
신청 시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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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모임에서 어업 그물 밧줄이(가) 가장 많이 나왔어요 · 4개 / 전체 24개 · 17% (개수 기준)
어업기인 비율 21% · 5개 / 전체 24개스티로폼 부표 + 어업 그물 밧줄 합산
ICC 19종 · 시민과학•icc분류 기준
※ 축은 이번 모임 상위 5종. 해변 평균의 다른 성상은 이 차트에 표시되지 않음. 반경은 제곱근 스케일(수치 편차가 커도 소수종이 보이도록 보정).
※ 현행 분류에서 '스티로폼 부표'와 '어업 그물 밧줄'을 어업기인으로 집계 (TIDES 44 전환 시 추가 확장 예정)
방치·유실된 어구(derelict fishing gear)는 "유령어업" 현상으로 수년 이상 어획을 지속해 해양 생태계에 영향.(FAO/GGGI (2021))
스티로폼은 파도·UV에 의해 작은 조각으로 부서져 미세플라스틱이 되며, 해양 먹이사슬에 유입됨.(UNEP 2021)
플라스틱 용기(음료·식품)는 해변 정화에서 발견 빈도가 높은 품목. 시간이 지나 파편화되면 미세플라스틱의 전구체가 됨.(Ocean Conservancy ICC)
이번 모임: 총 24개 · 2kg•estimate
•iccICC(International Coastal Cleanup) — Ocean Conservancy가 1986년부터 주관하는 전 세계 표준 해양폐기물 성상분류 체계 (19종).
•unepUNEP "From Pollution to Solution"(2021) — 유엔환경계획 해양플라스틱 통계의 기본 출처.
•estimate모든 폐기물을 핸드저울로 재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국제 표준 참고표(UNEP/IOC, NOAA, OSPAR, EU MSFD)와 현장 사진 분석(15만+ 장)으로 도출한 평균 밀도·중량 룩업을 적용합니다(해수 미포함). 실측 데이터리포트가 존재하면 그 값이 우선 반영됩니다. 휴먼테크놀로지 알아보기 →
반려해변 데이터 표준 → · 데이터 원본은 CC BY-NC 출처 표기, 오픈 데이터에서 다운로드.
해당 해변 영역에서 당일 plogging 앱으로 남긴 모든 기록이 시각·위치로 매칭되어 자동 수집됩니다. CC BY-NC 출처 표기 — 원본은 오픈 데이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 정화팀이 무엇을 챙길지 알 수 있어요 · 여러 각도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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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4일 (화) 오후 2:00
주최
강릉시자원봉사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