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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미플로깅
25지역입양341일째 · 정화 3회 · 40명 함께했어요
"오늘의 다짐은 내일의 실천으로" 가 저희 단체 슬로건입니다. 다양한 연령들로 구성되어 있는 우리 위드미는 목포 대표 플로깅 공동체로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어요.
함께 수거한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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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활동40명 함께3곳 해변
"오늘의 다짐은 내일의 실천으로" 가 저희 단체 슬로건입니다. 다양한 연령들로 구성되어 있는 우리 위드미는 목포 대표 플로깅 공동체로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어요.
함께 수거한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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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애증의 반려해변.. 방망이섬.. 완전 간조일때의 이 해변은 지나가는 사람들도 잘 모르는 곳이다. 오늘 처음온 사람들도 있었다지.. 늘 고속도로 옆을 지나다기만 했으니.. 얼핏 깨끗하다.. 완전 간조라서 저마다 낙지를 캐는 어부들도 있고 조개를 캐는 사람들도 있었다. 쓰레기가 얼마나 있겠어.. 하고 생각했다. 오늘은 사람들도 많이 참여를 해주었다. 오.. 금방 끝나겠는걸??
비가 언제라도 쏟아져도 이상하지 않을만큼 흐린날씨였고 쌀쌀한 추위에 한껏 움츠려든 아침이었습니다. 해변은 완전간조였고 물온도는 ... 낮았습니다. 여길 들어가 오늘 수중활동을 할 생각하니 몸이 얼어버릴 것 같았어요. 만나기로 한 시각이 9시였는데 9시가 되기전에 스멀스멀 도착한 참여자들.. 팀원들.. 신규참여자분들까지.. 오늘도 참여자가 많아서 준비한 간식이 모자르지 않을까 걱정했다는..ㅎㅎ 바다위에 미처 떠밀려오지 못한 쓰레기들도 붕붕 떠있어서 저걸 어떻게 건져야 할지 고민을 하는 가운데 입수팀이 먼저 해상에 입수를 하고 사진을 찍은 후 동선을 나눠 쓰레기를 주워 건져 올리면 담아 육지밖으로 빼내자고 해서 시작하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