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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가 보석이 되는 창의적인 체험을 통해 환경 보호 활동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심고, 바다를 꾸준히 돌보는 것이 미래를 지키는 책임임을 깨달은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25년 11월 24일8개월 전
송림해변충청남도
18명
쓰레기가 보석이 되는 창의적인 체험을 통해 환경 보호 활동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심고, 바다를 꾸준히 돌보는 것이 미래를 지키는 책임임을 깨달은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함께 수거한 쓰레기
52kg
쓰레기가 보석이 되는 창의적인 체험을 통해 환경 보호 활동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심고, 바다를 꾸준히 돌보는 것이 미래를 지키는 책임임을 깨달은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아이들과 가족, 조합원이 함께 모아 올린 작은 조각들이 바다를 지키는 큰 힘이 된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