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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스스로를 더럽히지 않기에, 버려진 쓰레기는 결국 사람이 치워야 한다.”
25년 11월 8일8개월 전
관곶해안길제주특별자치도
11명
“바다는 스스로를 더럽히지 않기에, 버려진 쓰레기는 결국 사람이 치워야 한다.”
함께 수거한 쓰레기
93kg
“바다는 스스로를 더럽히지 않기에, 버려진 쓰레기는 결국 사람이 치워야 한다.”
아름다운 제주 관곶 해변의 이면에 숨겨진 쓰레기의 현실을 마주하며, 바다를 지키기 위한 우리의 작은 실천이 얼마나 중요한 지 깨달은 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