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9KT&G, 바다와 함께 숨쉬다!25년 10월 23일8개월 전호미곶경상북도14명바다의 상처를 함께 짊어지며, ‘함께’의 의미가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를 배웁니다. 이야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