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0kg
500kg 목표
64%
180kg 남음
이 해변에 500kg의 회복이 필요합니다.
1만원 = 1kg · 수수료 0% · 기부금영수증 발급
대천해변은 길이 3.5km의 큰 해변입니다. 한 팀이 돌보기에는 너무 넓습니다. 그래서 30개 크루가 5개 구간으로 나누어 동시에 정화합니다. 각 크루는 600~700m 구간을 맡습니다.

충남도청 "나의 해변조각 키우기" 프로젝트의 일환입니다. 셔틀버스가 참여자들을 해변까지 데려옵니다. 정화 후에는 ICC 프로토콜로 데이터를 기록하고, 해변별 폐기물 핑거프린트를 만듭니다.
동시 참여 크루
각 팀 20명, 총 600명이 하루에 대천해변 전체를 정화합니다.
“혼자서는 3km를 감당할 수 없습니다. 30팀이 나누면, 한 팀이 700m만 걸으면 됩니다.”
— 대천해변 호스트
1
kg 맑아집니다
40
PET병
0
마대 자루
1만원이면 이 해변 목표의 0%를 끌어낼 수 있습니다
정화 장비
대형 마대 200장
모니터링·조사
드론 사전촬영
시설 개선
분리수거 스테이션 5곳
총 500만원 · 수수료 0%, 후원금 100%가 이 해변에 사용됩니다
캠페인 시작
4월 13일
30% 달성
150kg
50% 달성
250kg
목표 달성
500kg
정화 시작
달성 후 정화를 시작합니다




활동 데이터는 ICC 프로토콜로 기록됩니다 · CC BY-NC 4.0
수수료 0%
후원금 100%가 이 해변의 돌봄에 사용됩니다.
데이터로 검증
ICC 프로토콜로 기록, CC BY-NC 4.0 공개.
기부금영수증
이타서울 공익법인 지정기부금단체. 세액공제 가능.
1만원 = 1kg
무게로 약속합니다. 검증된 kg만큼 해변이 맑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