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기
충남 바다를 바라보며
아름답게만 느껴졌던 바다가 이렇게 아파하고 있는지 몰랐다. 이번 깋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
바다를 바라보면서
충남바다를 이렇게 가까이서 보살핀건 처음이었고 애정이 간다
첫 천수만 쉼터 지키기
처음으로 천수만 쉼터 정화활동을 했다. 덥지만 팀원들과 함께 땀을 뻘뻘 흘리며 마대 자루를 채워나가니 즐거웠다. 정말 다양한 쓰레기들이 나왔는데 오늘 활동으로 바다가 덜 아팠으면 좋겠다
첫 천수만 쉼터 지키기 활동
오늘은 나의 해변조각키우기 활동을 처음으로 진행했다. 어쩔 수 없는 여름이라 한 자루를 다 채우기 전에 땀이 뻘뻘 났다. 하나씩 채워져가는 마대자루와 깨끗해져가는 천수만 쉼터 해안가를 보니 뿌듯했다. 그물, 페트병, 유리조각 등등 정말 다양한 종류가 나왔다. 망망대해의 활동으로 바다가 조금이라도 편하면 좋을 것 같다.
첫활동
첫 해변활동 생각보다 쓰레기가 많아 반성하게 되었다
1차 천수만 쉼터
우리가 잘 찾지 않는,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는 작은 해변에도 관심을 가지지 않는 만큼 해양 쓰레기가 켜켜이 쌓이고 있음을 간과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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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4일 (월) 오전 11:00
주최
망망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