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 BY-NC 4.0본 보고서는 출처 표기 후 학술·언론·교육 목적으로 자유롭게 인용할 수 있습니다. 본문 복사와 링크 공유 모두 열려 있으며, 인쇄용 정식 PDF는 발행 준비 중입니다.
표선해수욕장 활동 현장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해변 데이터 리포트 · 제1

표선해수욕장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 오션케어 · 2025년 11월 11일 · 첫 활동
10.1kg이번에 함께 모은 무게
35함께한 사람
169kg2025년 11월 등록 이후 누적
제1면 / 총 16면
발행 정보
보고서 141호 · 제1

발행 정보

본 보고서는 ICC 19종 분류 프로토콜과 NOAA 표준 측정법(2020), Creative Commons BY-NC 4.0 라이선스를 따릅니다.

발행자모두의 반려해변
운영 · 사단법인 이타서울
사업자등록번호 503-82-31754
공익법인 · 지정기부금단체
문의itaseoul@naver.com
team.caresea.kr
발행일2025년 12월 5일
발행 번호141호 · 제1
활동 위치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민속해안로 620
위도 33.3273° 경도 126.8368°
활동 일시2025년 11월 11일 (화) 15시 00분 ~ 17시 00분
2시간 · 해변 6.45km 구간
인용 표기모두의 반려해변 (2025). 표선해수욕장 활동 보고서. 제141호.
인용번호 GAA-KR-2025-000141

참고 프레임워크

ICC국제 해안 정화 캠페인(오션 컨서번시) 19종 성상 분류 프로토콜에 따라 회수물을 분류합니다.
GRI 306폐기물 발생량·구성·처리 경로 보고 표준(공시 항목 306-3·306-4·306-5)을 분류 참고로 사용합니다.
NOAA해양 잔해 프로그램 표준 측정법(2020)을 참조하며, 무게는 1g 단위 측정을 원칙으로 합니다.
CC BY-NCCreative Commons BY-NC 4.0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 표기 후 비상업 이용을 허용합니다.
본 보고서는 Creative Commons BY-NC 4.0 라이선스에 따라 배포됩니다. 출처 표기 후 학술·언론·교육 목적의 인용·재배포·번역은 자유로우며, 상업적 이용은 제한됩니다. 내용을 변경한 경우 변경 사실을 명시합니다. 보고서에 게재된 사진은 활동 단체·참여자가 제공한 것으로, 저작권 보증은 제공자에게 있으며, 사진 속 인물의 초상권 관련 삭제·가림 요청은 itaseoul@naver.com 으로 접수되어 처리됩니다. 측정 방법의 한계 및 해석 시 주의 사항은 본문 P14에 별도 서술합니다.
제2면 / 총 16면
요약 보고
제3면 · 보고서 141
활동 개요

표선해수욕장에서 10.1kg의 해양 쓰레기를 함께 모았습니다. ICC 19종 가운데 17을 확인했습니다.

2025년 11월 11일 6.45km 구간에서 35명이 함께한 1번째 활동입니다. 직전 1회 평균 158.8kg 대비 -94% 변화했습니다.

총 회수 무게
10.1kg
함께한 단체가 현장에서 기록한 값입니다.
참여자 수
35
한 사람당 평균 0.29kg을 모았습니다.
분류 기록 성상
17/19종
ICC 19종 중 17종에 무게 기록이 있습니다.
직전 1회 평균 대비
-94%
직전 1회 평균 158.8kg
주요 결과

바다야 미안해. 바다만큼 마음도 꺠끗해진다.

본 보고서는 2025년 11월 11일 (화) 표선해수욕장에서 시행된 정화 활동 1회를 다룹니다. 회수된 해양 쓰레기 총량은 10.1kg입니다. ICC 19종 분류 기준 17종의 성상에 무게 기록이 있습니다. 본 회수량은 직전 1회 평균 158.8kg 대비 -94%의 변화를 보입니다. 인당 평균 회수량 0.29kg는 활동 시간 단위의 회수 효율과 누적 활동 횟수(1회) 등 여러 조건이 함께 작용한 결과로 해석되며, 단일 요인으로 귀속되지 아니합니다.

제3면 / 총 16면
해변 현황
제4면 · 보고서 141
현장 정보

표선해수욕장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 2025년 11월 등록 · 1번째 활동 · 활동 보고서 누적 169kg

해변 소개 정보는 활동 운영 단체의 등록 단계에서 채워집니다. 등록 전에는 기본 안내만 표시되며, 정보가 도착하면 본 면이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화장실
주차장
차량 접근
월 평균 방문10명
응급 안내
이 해변의 성상 지문 · 2025년부터 누적 · 축측 도해

표선해수욕장에서 시민들이 2025년부터 기록한 정화 데이터(mclear 143건 · 6회)를 실제 정화 경로 위에 ICC 19종 성상으로 세운 해변 고유의 지문입니다. 본 활동 1회의 구성(제7면)과 구분되며, 모든 해변이 동일한 19종 기준으로 그려져 해변 간 비교가 가능합니다. 이 지문은 앱 개별 기록(mclear) 집계라, 위에 적힌 활동 보고서 누적 회수량과는 산출 방식이 다릅니다.

79%6%5%스티 부표음료용기어구 망금속나무유리
밝은 지도실제 해변·정화 경로기둥 높이무게 비중기둥 굵기개수 비중ICC 5군(모노크롬)

누적 무게 기준 상위 성상은 어구 망(79%) · 나무(6%) · 유리(5%)이며, 시민 개인의 정화 기록을 누적한 해변 총 0.05톤을 기준으로 합니다. 이는 위 활동 보고서 누적과 산출 방식이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지도의 경로는 시민 정화 GPS 기록을 진행 축으로 펼친 것입니다.

해변 시계열 지문 (1회 누적)
표선해수욕장에서 진행된 1회의 누적 활동을 기반으로 계절별 발생 패턴과 회수 효율, 발생원 분포가 정리됩니다. 본 활동의 회수량은 직전 1회 평균 158.8kg 대비 -94%의 변화를 보였으며, 단일 활동의 특이값일 가능성이 있어 차기 활동에서 재확인이 필요합니다.

※ 본 보고서의 활동 구간 6.45km는 시민이 그린 폴리곤의 외곽을 Haversine 거리로 연결해 둘레를 환산한 값입니다. 정밀 측량 데이터가 도착하면 본 수치는 갱신됩니다.
제4면 / 총 16면
활동 시간대 환경
제5면 · 보고서 141
활동 시간대의 환경 조건

2025-11-11 15:00 ~ 17:00 환경 조건

본 활동 시간대의 조위·기온·풍속·일출·일몰 조건을 정리합니다. 자료는 국립해양조사원·기상청·한국천문연구원 공개 API에서 회수되었습니다 (출처: KHOA+KMA).

조위 변화 · 활동 시간 윈도우 (15:00 ~ 17:00 KST)· 두꺽기 (사리에서 작아지는 중)
208cm179cm151cm활동 시작 15:00활동 종료 17:0014:0015:0016:0017:0018:00
만조 (이전)14:48+208 cm · 두꺽기
활동 시작15:00+207 cm
활동 종료17:00+185 cm
간조 (예측)21:43+120 cm
조위 자료는 국립해양조사원 성산포 검조소 (코드 DT_0022)의 10분 간격 관측값과 예측값을 보간하여 사용합니다 (자료 회수 2026-07-25 13:41:21).
기온
측정 데이터 없음 · 표시 생략
풍향 · 풍속
측정 데이터 없음 · 표시 생략
일출 · 일몰
07:00 · 17:33
일조시간 10시간 33분 — 한국천문연구원 천문역서 위도 33.3273° 보정
수온 · 파고
25.3 °C· 파고 0.5m
국립해양조사원 DT_0022 · 주기 4.9s
활동 영역 GPS 폴리곤 · 쓰레기 스펙트럼 (자체 측정)
활동 좌표 101점 · 5 카테고리 분류기타 101좌표 (101점)

해변 기준점은 위도 33.3273°N, 경도 126.8368°E (WGS84, 스마트폰 GNSS 공칭 정확도 약 ±3m)입니다. 활동 추정 영역은 시민이 그린 폴리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비공식 경계이며, 활동별 실측 위치가 본 영역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활동 분포는 시민과학 측정 좌표 101점 (수평 정밀도 공칭 약 ±11m)을 기준으로 합니다. 5 카테고리는 한글 키워드 분류로 산정되며, 해안선은 자동 추출되지 않고 측정 점의 공간 분포로 간접 표현됩니다. 타일은 국토지리정보원 VWorld 위성 영상을 사용하며, 촬영 시점에 따라 현장 상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측정 데이터 한계
  • 해류 방향의 정량값은 조류 수치 모델이 적용되지 않아 본 보고서에 표기하지 않습니다. 본 보고서는 기상청 풍향 ()과 시계열 패턴을 통해 정성적 추정만 기록합니다.
제5면 / 총 16면
활동 누적 기록
제6면 · 보고서 141
활동 누적 기록

표선해수욕장2025년 11월 등록부터의 활동 이력

2025년 11월 등록 이후 표선해수욕장에서 진행된 1회의 활동 기록을 시간순으로 정리합니다. 누적 참여자 54명, 누적 회수량 169kg.

2025-11-16
성읍에코
159kg · 19명
2025-11-11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 오션케어
10kg · 35명
누적 통계
총 회수량169kg
1회 평균158.8 kg
본회 대 평균-94%
활동 횟수2회
누적 참여자54명
인당 평균3.13 kg
회수량 시계열 (kg)
평균 158.8
추세 해석

본 시계열은 같은 해변·같은 운영 단위의 활동 2회를 모은 기록입니다. 표본 수가 충분히 누적되기 전까지는 통계적 추세 검정 대신 참고용 시각화로 사용되며, 다른 해변·다른 운영 단위의 활동과 직접 비교하지 않습니다. 본 보고서가 다루는 것은 해변에서 회수된 무게이며, 회수되지 않은 발생량까지는 본 측정 범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같은 해변에서의 누적 활동 경험이 회수 효율과 관련될 가능성은 있으나, 정량적 평가는 표본이 더 누적된 이후로 미룹니다.

제6면 / 총 16면
19종 성상 구성
제7면 · 보고서 141
19종 성상 구성

ICC 19종 분류 기준 측정 결과

본 활동에서 회수된 10.1kg을 오션 컨서번시 ICC 19종 분류에 따라 정리합니다. 무게는 활동 운영 단체가 현장에서 기록한 값이며, 개수는 활동 중 앱을 통해 누적된 카운트입니다.

10.1kg
성상 분류 합계
플라스틱 (PET·기타)15%1.5 kg
스티로폼 (양식 부표·기타)11%1.1 kg
밧줄·그물 (어업 자재)29%2.9 kg
유리·도자기30%3.0 kg
금속·기타15%1.5 kg

세부 성상 · 무게 분포 (kg)

유리류
3.0
어구 (밧줄·그물)
2.9
플라스틱 용기
0.9
스티로폼 부표
0.8
고무·신발
0.5
금속류
0.4
포장끈
0.3
기타
0.3
종이류
0.3
스티로폼 파편
0.2
스티로폼 용기
0.1
플라스틱 조각
0.1
빨대·일회용 식기
0.1
식품 포장재
0.0
옷·천류
0.0
비닐 파편
0.0
비닐 봉지
0.0
담배꽁초·라이터
0.0

11종 성상 방사형 분포

발포경질비닐어업섬유종이금속목재유리고무기타
해석

본 활동의 회수물을 연차보고서 표준 11분류로 묶어 우세 성상을 나타냅니다. 가장 큰 비중은 유리류로 전체의 약 30% (3.0kg)를 차지하며, 다음은 어업그물밧줄(2.9kg)입니다. 유리류의 비중이 높다는 것은 병류 소비재 또는 인근 생활권의 영향을 시사합니다.

본 분포는 단일 활동의 구성이며, 발생원의 정량적 귀속이나 해변 전체의 경향으로 일반화하지 아니합니다. 발생원 해석은 P12 환경 컨텍스트와 함께 읽을 때 맥락이 명확해집니다.

주석

막대는 19종 내 무게 비중을 나타냅니다. 무게와 개수는 비례하지 않습니다. 스티로폼은 단위 무게는 가볍지만 부피가 큰 부표 형태로 회수되는 경우가 많아 무게 비중이 높아지며, 담배꽁초는 개수가 많아도 단위 무게가 작아 비중이 낮게 표시됩니다. 발생원의 정성적 해석(어업 자재·일회용 소비재·외해 유입 등)은 P09 인터뷰와 P12 환경 컨텍스트에 별도로 서술됩니다. 발생원별 정량 추정 비율은 검증된 환산 방법론이 부재하여 본 보고서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도넛과 방사형, 막대는 기타 성상까지 포함해 총 회수량과 같은 기준으로 분류한 결과입니다. 다만 성상별 무게가 아직 기입되지 않은 활동에서는 세부 분류의 합이 총 회수량보다 작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제7면 / 총 16면
사진으로 본 성상별 비교
제8면 · 보고서 141
사진 아카이브

사진으로 본 성상별 비교

활동 종료 후 현장 적치장에서 성상별로 분리한 더미를 개별 촬영한 아카이브입니다. 본 자료는 무게 측정의 보조 자료이며, 본 보고서의 무게 산출은 P07에 기록된 활동 운영 단체의 최종 무게값을 따릅니다.

적치 사진0현장 적치장에서 촬영된 성상별 더미 사진.
분류 항목19ICC 분류 19종에 대응합니다.
측정 신호교차 확인 등급 산출 전입니다.
보조 분석에 대하여

현장 사진의 자동 분석은 객체 감지 모델이 사진 속 품목을 식별해 경계 상자와 라벨을 표시하는 방식입니다. AI가 산출한 비율·추정 무게는 참고값이며, 본 보고서의 최종 무게는 P07에 기록된 활동 운영 단체의 측정값을 진실 소스로 합니다. 감지 결과가 등록된 경우 아래에 함께 제시합니다.

본 페이지의 사진들은 P07의 무게 측정과 함께 보면 어떤 성상이 얼마나 회수되었는지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보고서의 무게 수치는 P07에 기록된 활동 운영 단체의 최종 측정값을 따르며, 사진 기반 환산은 무게 산출의 단독 근거로 사용되지 않습니다.

제8면 / 총 16면
현장 인용 · 인터뷰
제9면 · 보고서 141
참여자 기록

참여자 후기

2건 · 본 면 발췌

참여자가 공개 동의한 후기를 본 면에 발췌하여 게재합니다. 실명은 표시하지 않으며, 작성 시점과 해변 맥락으로 출처를 대신합니다. 전수는 보고서 데이터셋(/api/opendata/csv?report_id=141)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여자 · 2025-11-11
이번 해안정화 활동을 함께한 팀원들에게 가장 먼저 전하고 싶은 말은 “정말 고생 많았다”는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입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모두가 바람을 맞으며 묵묵히 쓰레기를 주웠고, 각자 맡은 구역을 끝까지 책임감 있게 정리했습니다. 쓰레기를 줍는 일은 단순해 보이지만, 무거운 마대, 젖고 미끄러운 조각들, 돌 틈에 낀 쓰레기를 꺼내느라 손끝이 아파오는 순간까지 결코 쉬운 과정이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평 없이 서로 도우며 집중하던 팀원들의 모습은 그 어떤 풍경보다 아름다웠습니다. 또 하나 기억하고 싶은 점은 수거 후 분리 작업입니다. 수거한 쓰레기를 그대로 버리는 것이 아니라, 플라스틱·스티로폼·로프 등으로 꼼꼼히 분리하는 모습에서 ‘정화 활동의 완성은 분리수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쓰레기를 줍는 손길뿐만 아니라, 올바른 방식으로 마무리하는 태도가 진짜 환경 보호라는 사실을 함께 느꼈습니다. 이 순간을 사진으로 남긴다면, 깨끗해진 해변만을 담는 것이 아니라, 장갑을 끼고 쓰레기를 들고 있는 팀원들의 모습, 분리수거를 함께 고민하는 모습, 무거운 마대를 함께 들고 옮기는 장면을 담고 싶습니다. 단순히 청소한 결과가 아니라, 바다를 지키기 위해 함께 마음을 모았던 순간의 아름다움이 기록되길 바랍니다. 이런 경험이 앞으로도 우리가 같은 목표로 다시 모일 수 있는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참여자 · 2025-11-11
함께 플로깅을 해준 팀원들에게는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바람이 세게 부는 날에도 웃으며 쓰레기를 줍고, 서로 격려하며 작은 구간씩 해변을 깨끗하게 만들어가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오늘의 순간을 사진으로 남긴다면, 깨끗해진 모래사장 위에서 다 함께 웃고 있는 모습이나, 손에 장갑을 끼고 쓰레기를 줍는 활동 모습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사진과 이야기를 보면 나중에도 우리가 함께 자연을 지키며 만들어낸 소중한 기억과 성취감을 떠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주관 기관 현장 인터뷰

바다야 미안해! 바다만큼 마음도 꺠끗해진다.
주관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 오션케어
일시2025년 11월 11일 (화) 15시 00분 ~ 17시 00분
장소표선해수욕장 · 6.45km 구간
첫 인상해안정화를 위해 표선 해비치호텔의 임직원들과 함께 표선해수욕장 인근에 도착했을 때, 가장 먼저 느껴진 것은 강한 파도 소리와 바람이었습니다. 잔잔한 관광지로만 알고 있던 표선의 바다는 생각보다 거칠고 역동적이었고, 밀려오는 바닷물과 뒤섞여 쌓여 있는 해양 쓰레기가 한눈에 들어왔습니다. 마치 파도와 함께 쓰레기 또한 계속 밀려오는 듯한 모습이었죠. 바람은 세차게 불어 모래먼지를 날렸지만, 그 안에서도 임직원들은 장갑과 집게를 들고 하나둘씩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기 시작했습니다. 관광객이 많이 찾는 해변 뒤편에는 플라스틱, 로프, 스티로폼 조각 등 눈에 띄지 않던 폐기물이 숨어 있었고, 이를 마주하니 자연을 지키기 위한 활동의 필요성이 더욱 절실하게 느껴졌습니다. 강한 바람과 파도 속에서도 조용히 이어진 이 정화활동은, 우리가 즐기는 바다를 지키기 위해 누군가는 손을 내밀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보여주는 경험이었습니다.
인상깊은 폐기물정화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예상하지 못한 형태와 출처를 가진 쓰레기들이었습니다. 모래사장 가장자리에서 발견된 것은 중국어 라벨이 적힌 음료수 플라스틱과 비닐이었는데, 내용물을 알 수 없는 글자들을 보고 있자니 이 쓰레기가 누군가의 손에서 바다로 건너온 뒤, 파도에 떠밀려 이곳 제주까지 닿았다는 사실이 실감났습니다. 단순한 쓰레기처럼 보였지만, 그 안에는 바다를 둘러싼 국가 간 환경 문제가 녹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한 가지 인상 깊었던 것은 해녀들이 사용하는 커다란 태왁이 해변 모래 위에 버려진 채 방치되어 있던 장면입니다. 바다에서 부력을 유지하며 작업할 때 꼭 필요한 도구인데, 파손된 상태로 쓰레기처럼 발견되니 오랫동안 바다를 떠다니다 이곳에 닿았을 것이라는 상상이 떠올랐습니다. 해양 쓰레기는 단순히 관광객의 일회성 문제만이 아니라, 바다에서 일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과도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흔적이었습니다. 그 둘을 마주한 순간, 바다는 모든 흔적을 오래 기억하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뿌듯했던 순간정화 활동을 진행하면서 동시에 뿌듯함과 어려움을 느끼게 한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돌틈 속에 단단히 끼어 있던 쓰레기를 마주했을 때였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깨끗해 보이는 해변이었지만, 바람과 파도에 떠밀려 들어온 각종 플라스틱 조각, 비닐, 낚시줄 등이 바위 사이 깊숙이 박혀 있었습니다. 손으로 잡아당겨도 쉽게 빠지지 않아, 집게와 장갑을 이용해 조금씩 끄집어내야 했습니다. 때로는 손가락이 아프도록 힘을 줘야 하고, 젖은 쓰레기 탓에 미끄러지기도 해 작은 어려움이 계속됐습니다.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곳에서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던 이 쓰레기들을 꺼내는 과정은, 바다의 문제를 단순히 표면적으로만 볼 수 없다는 걸 말해주는 경험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수고 끝에 마대가 점점 무거워지고, 마침내 가득 채워졌을 때 느껴지는 성취감은 그 무엇과도 비교하기 어려웠습니다. 처음엔 단 몇 개의 쓰레기부터 시작했지만, 한 명 한 명의 손길이 모여 커다란 한 포대가 꽉 차게 되었을 때, 우리가 바다를 위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사실이 실감났습니다. 힘들게 꺼낸 쓰레기들이 마대 안에 쌓여가는 모습을 보며, 작은 행동이 모이면 바다가 조금씩 건강해질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 순간이 바로 가장 큰 보람이자, 다시 해안정화를 이어가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는 이유였습니다.
전후 변화활동을 시작하기 전에는 단순히 눈에 보이는 쓰레기들을 치우는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실제로 해변에 도착해 정화를 진행하면서 마음속에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처음에는 ‘조금만 치우면 금세 깨끗해지겠지’라는 가벼운 생각을 했지만, 모래에 묻혀 있거나 돌틈에 끼어 있는 수많은 쓰레기를 마주하니 상황은 예상보다 훨씬 심각했습니다. 특히 중국어 라벨이 붙은 음료 플라스틱과 비닐, 낚시 관련 쓰레기 등 바다를 거쳐 떠밀려온 흔적들을 보면서 이 문제가 단지 한 지역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활동을 끝낸 지금은 쓰레기를 수거했다는 뿌듯함과 동시에 아쉬움이 함께 남습니다. 불과 한 달 전에도 이곳에서 정화 활동이 진행되었다고 들었는데, 그럼에도 해변은 다시 쓰레기로 가득해 있었습니다. 마치 우리가 치워도 금세 되돌아오는 ‘리셋된 바다’를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이 사실이 가장 안타까웠습니다. 하루의 수고가 바다를 완전히 바꾸진 못하지만, 누군가는 계속해서 이 일을 이어가야 한다는 책임감이 더 크게 느껴졌습니다. 단순한 봉사가 아니라 지속적인 관심과 행동이 필요한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 순간이었습니다. 결국 오늘의 정화는 끝이 아니라, 다음을 위한 출발이라는 생각이 마음 깊이 남았습니다.
해양 폐기물 인식이번 해안정화 활동을 통해 바다를 바라보는 시선은 분명히 달라졌습니다. 그동안 바다는 단순히 휴식을 즐기고 풍경을 감상하는 공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쓰레기 수거를 직접 경험하면서, 바다는 누군가의 생계 현장이자 동시에 우리 모두가 책임져야 할 환경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눈에 띄었던 것은 어업 활동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이는 각종 로프, 부표 조각, 낚시 관련 쓰레기였습니다. 해양에서 일어나는 경제 활동이 자연스럽게 바다에 부담을 주고 있다는 현실을 눈으로 맞닥뜨리게 된 것입니다. 또한 중국어가 적힌 음료수 플라스틱과 포장 비닐은 이 문제가 한 나라나 한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쓰레기는 국경을 넘어 떠다니고, 그 결과 제주 해변까지 도착합니다. 이 사실을 보며 단순한 청소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거대한 문제 앞에 섰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절실해졌습니다. 지속적인 관리와 관심이 없다면, 바다는 끊임없이 쓰레기를 떠안게 될 것이고, 우리는 계속 같은 일을 반복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입니다. 이 활동을 통해 바다는 누군가의 편의를 위해 쓰레기를 버리는 공간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지켜야 할 소중한 생명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남았습니다. 바다를 위해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작은 실천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다짐이 자연스럽게 마음속에 자리 잡았습니다. 이것이 이번 활동 이후 달라진 가장 큰 시선이었습니다.
무게 추측85

후기·인터뷰 등 서술형 기여는 작성자 실명을 표시하지 않으며, 해변명과 날짜로 맥락을 대신합니다. 사진의 저작자 표기명은 기여자가 공개 이용약관(CC BY-NC 4.0)에 따라 공개를 전제로 제공한 귀속명이며, 미성년자는 “아동” 또는 “학생” 으로 통합 표기합니다. 게재된 이름·사진의 삭제·가림 요청은 itaseoul@naver.com 으로 접수되어 처리됩니다.

제9면 / 총 16면
사진 기록 · 1/2
10면 · 보고서 141
사진 기록

사진 기록 (1/2)

10장 · 활동 운영 단체 + 참여자

활동 운영 단체 업로드 사진 및 참여자 기여 사진을 모읍니다. 저작권은 CC BY-NC 4.0에 따라 저작자 표기 후 비상업 이용에 한합니다.

활동 현장 기록
#01
활동 현장 기록
활동 현장 기록
#02
활동 현장 기록
활동 현장 기록
#03
활동 현장 기록
활동 현장 기록
#04
활동 현장 기록
활동 현장 기록
#05
활동 현장 기록
활동 현장 기록
#06
활동 현장 기록
활동 현장 기록
#07
활동 현장 기록
활동 현장 기록
#08
활동 현장 기록
활동 현장 기록
#09
활동 현장 기록
활동 현장 기록
#10
활동 현장 기록
CC BY-NC 4.0 · 출처 표기 시 자유 인용 가능사진 원본 아카이브 · 장기 보존
10면 / 총 16면
사진 기록 · 2/2
11면 · 보고서 141
적치·저울·특이

사진 기록 (2/2)

0장 · 적치 + 저울 + 특이

회수 마대, 디지털 저울 측정, 적치 전경, 특이 발견 항목을 모읍니다.

본 면에 게재할 사진이 아직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활동 운영 단체와 참여자가 사진을 업로드하면 본 면이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CC BY-NC 4.0 · 출처 표기 시 자유 인용 가능사진 원본 아카이브 · 장기 보존
11면 / 총 16면
환경 컨텍스트
제12면 · 보고서 141
환경 컨텍스트

표선해수욕장이 놓인 환경 조건

본 해변이 자리한 자연·산업·기후·행정의 컨텍스트를 정리합니다. 본문에 표시되는 컨텍스트는 데이터가 확인된 항목까지만 게재하며, 정량 수치가 확보되지 않은 영역은 정성적 서술로 대체합니다.

보전 영역
인근 보전 지역

표선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국립공원·자연환경보전지역과의 지리적 관계가 본 영역에 정리됩니다. 환경부·해양수산부 공개 데이터를 통한 거리·구역 정보가 확인되면 본 면에 함께 표기합니다.

산업
인근 어업·생활권

해변 반경 내 어촌계 활동과 주거·상업 권역의 분포는 회수물 구성에 영향을 미칩니다. 어구·부표 등 어업 자재의 회수 비중이 본 활동의 어업 권역 인접성을 간접적으로 보여줍니다.

기후
계절성 노출

계절성 태풍·해풍·외해 표류물의 유입 패턴은 본 해변의 회수량 변동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본 해변의 누적 활동 기록이 더 축적되면 계절별 발생 패턴의 정량 분석이 가능해집니다.

행정
관할 지자체

본 활동의 회수물은 민속해안로 환경 부서를 통해 처리·위탁됩니다. 자원순환센터의 처리 경로와 재활용률은 지자체 공개 자료를 통해 추적할 수 있습니다.

분기별 회수량 (누적 평균)
1분기 · n=0
2분기 · n=0
3분기 · n=0
4분기 · n=284 kg

본 보고서의 위치 좌표와 컨텍스트 데이터는 Creative Commons BY-NC 4.0 라이선스에 따라 공개됩니다. 시민과학 데이터의 저작자 표기와 비상업 이용 조건이 함께 적용됩니다.

제12면 / 총 16면
인용 · 확산
제13면 · 보고서 141
국문 인용 표기

인용 · 확산

CC BY-NC 4.0 · 학술·언론·교육 자유 인용 가능 · 변경 시 변경 사실 명시 의무 · 영문 인용은 제15면 부속 참조

인용 번호GAA-KR-2025-000141

본 보고서 레코드의 고유 식별 번호(accession)입니다. GAA 한국 챕터가 발간 승인 시 1회 부여하며 이후 변경하지 아니합니다. DOI가 아니며, 인용 시 아래 형식과 같이 번호를 함께 표기합니다. 번호의 발급·검증 체계는 team.caresea.kr/gaa/authority 에 공개합니다.

APA 7판
모두의 반려해변. (2025). 표선해수욕장 해변 정화 활동 보고서 (제141, GAA-KR-2025-000141). 사단법인 이타서울. team.caresea.kr/report/r/141
본문 인용 (각주 · 직접 인용)
모두의 반려해변 (2025), 표선해수욕장 활동 보고서』, 사단법인 이타서울 발행, 제141 (GAA-KR-2025-000141), 2025년 12월 5일 발행, https://team.caresea.kr/report/r/141 (접속일 별도 표기).
언론 인용 가이드
기사·방송에서 본 보고서를 인용할 때는 “모두의 반려해변 (2025) 표선해수욕장 141호 보고서”로 표기합니다. 사진은 저작자 표기와 함께 게재되며 비상업적 이용에 한합니다. 상업적 이용 협의 및 오·인용 정정 요청은 itaseoul@naver.com 으로 전달합니다. 데이터 원본을 밝혀야 하는 보도에는 인용번호 GAA-KR-2025-000141를 함께 표기합니다.
영구 주소 · 데이터셋
본 보고서 영구 주소: team.caresea.kr/report/r/141
인용 번호: GAA-KR-2025-000141
기계판독 데이터셋 (CSV): team.caresea.kr/api/opendata/csv?report_id=141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BY-NC 4.0 · 출처 표기 후 자유 재사용
제13면 / 총 16면
방법론 및 한계
제14면 · 보고서 141
방법론 및 한계

측정 절차와 해석 시 주의 사항

본 보고서의 측정 방법, 산출 기준, 그리고 해석 시 유의해야 할 한계를 서술합니다.

측정 절차NOAA 해양 잔해 프로그램(NOAA Marine Debris Program) 표준 측정 프로토콜(2020)을 표준으로 하며, 회수물의 무게는 활동 운영 단체가 디지털 저울(정확도 ±1g 이상)로 산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사용 저울의 제조사·모델·교정 시점은 활동별로 상이할 수 있습니다. 개별 쓰레기의 개수와 ICC 19종 분류는 반려해변 모바일 앱을 통해 활동 중 실시간으로 카운트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무게의 정합성은 저울 사진 및 음성 기록을 부가 신호로 사용해 검증합니다. 본 보고서에서 실제로 확인된 신호는 아래 «측정 신호»에 따로 적습니다.
측정 신호위 절차 서술은 본 캠페인의 표준 프로토콜이며, 본 보고서 레코드에서 시스템이 데이터 기록으로 확인한 측정 신호는 다음과 같습니다: 현장 앱 기록(ICC 성상 분류) · 성상 분류 완료(19종 대분류). 이 표기는 자기 신고가 아니라 기록의 존재 여부에서 자동 파생되며, 존재하지 않는 신호는 표기되지 아니합니다.
분류 체계회수물의 성상 분류는 ICC(International Coastal Cleanup, Ocean Conservancy) 19종 프로토콜(2025년 갱신본)을 참조합니다. 분석 시 플라스틱·스티로폼·어구·유리·금속 5대 군으로 매핑하여 보조 통계에 활용합니다.
보조 분석현장 적치 사진을 활용한 자동 성상 분류는 보조 도구로 검토 단계에 있으며, 본 보고서의 어떤 수치에도 사용되지 않습니다. 본 보고서의 무게와 성상은 전적으로 활동 운영 단체의 측정값과 앱 카운트에 근거합니다. 자동 분석은 학습 데이터의 규모와 검증 지표(정밀도·재현율 등)를 공개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한 이후에만, 그 방법과 한계를 함께 표기하여 도입합니다.
표본 범위활동 구역은 표선해수욕장 6.45km 구간이며, 참여자는 35명입니다. 인당 평균 0.29kg를 회수하였습니다.
해석 시 주의 사항

본 보고서의 결과는 다음과 같은 한계 안에서 해석되어야 합니다.

  • 본 보고서가 측정한 값은 회수량이며 발생량·복원량과 다릅니다. 따라서 본 보고서를 근거로 해양 쓰레기의 발생량이나 생태계 회복 정도를 추정해서는 안 됩니다.
  • 본 보고서가 참조한 국제 분류 프레임워크(ICC·GRI 306·NOAA)는 분류와 측정의 참고 기준일 뿐, 본 보고서가 해당 기관의 외부 인증이나 평가를 받은 문서임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 미세플라스틱(5mm 이하)은 본 프로토콜의 측정 범위 밖에 있어 본 보고서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 이산화탄소 환산이나 생태계 영향 추정치는 IPCC AR6와 UNEP From Pollution to Solution (2021) 등 권위 출처에서도 단일 정화 활동 단위의 환산 방법론을 제시하지 않으므로, 본 보고서에 표기하지 않습니다.
  • 한국 해안 전체에 대한 동일 프로토콜의 장기 기준선 데이터가 부재하여, 본 보고서의 수치를 국가 단위 평균과 직접 비교할 수 없습니다.
  • 해류에 의한 외해 유입과 국내 발생의 정량적 분리는 본 활동의 범위 밖이며, 라벨로 발생원을 식별할 수 있는 일부 품목에 한하여 보조 표기에 한정됩니다.
  • 본 보고서는 단일 활동의 측정 결과이며, 그 결과를 전국·전 해변·전체 환경으로 일반화하지 않습니다.
  • 본 보고서는 참고용 시민과학 기록물로서 법적·행정적 효력을 갖지 않으며, 제3자가 이를 투자·평가·조달 등 의사결정의 근거로 사용하여 발생한 결과에 대하여 발행자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본 보고서에서 발견된 부정확한 표현·과장된 수치·잘못된 인용은 정정 채널(itaseoul@naver.com)을 통해 갱신되며, 정정 이력은 보고서 페이지에 함께 표시됩니다.
부록 · 데이터 계보 (Data Provenance)

본 보고서의 모든 수치는 아래 원자료에서 파생됩니다. 검증된 환산 방법론이 없는 값(용역 정화비·탄소 환산 등)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지표원자료측정기입
회수 무게10.1 kgdata_report_beachclean.total_collected현장 기록활동 단체
19종 성상17/19종동 테이블 19개 성상 컬럼ICC 분류활동 단체
참여자 수35명activity_report.participant_count현장 집계활동 단체
해변 누적 지문143건 · 6회mclear (GPS 귀속)앱 개별 기록시민
자동 성상 검출미수행datareport_apply_logVision (보조)운영진 검증
제14면 / 총 16면
English Abstract · International Submission
P. 15 · Report No. 141

English Abstract & Citation

For UNEP · international press · ESG rating bodies · academic citation · educators

Site: 표선해수욕장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민속해안로 620) · 33.3273°N 126.8368°E (WGS84)

Activity: 2025-11-11 · 15시 00분 ~ 17시 00분 KST · 2시간 · 6.45km coastal section · 35 citizen scientists (host: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participating: 오션케어)

10.1 kgRecovered
17 / 19ICC species recorded
0.29 kgPer participant
-94%Δ vs prev mean

This report documents cleanup activity No. 1 at 표선해수욕장 since 2025-11-11, cumulating 0.17 tonnes of marine debris recovered through citizen science. The activity follows NOAA Standardized Measurement Protocol (2020) and applies the ICC 19-species classification (Ocean Conservancy). The reported total weight derives from the operator's field record, and item composition follows in-app ICC counts. Automated image classification remains under evaluation and does not feed the composition figures.

Frameworks referenced: This report uses the ICC 19-species protocol (Ocean Conservancy), NOAA measurement guidance, and GRI 306 (waste) as classification and reporting references only. It is not externally certified and makes no claim of conformance to, or evaluation under, any conservation or disclosure framework. Figures represent recovered weight only and must not be used to estimate debris generation or ecosystem recovery. This citizen-science record carries no legal or administrative force; the publisher accepts no liability for decisions made by third parties in reliance on it.

BibTeX
@misc{caresea2025_00141,
  author    = {{Moduui Banryeo-haebyeon (CARESEA)}},
  title     = {표선해수욕장 Activity Report},
  year      = {2025},
  publisher = {Itaseoul},
  number    = {GAA-KR-2025-000141},
  url       = {https://team.caresea.kr/report/r/141},
  note      = {CC BY-NC 4.0}
}
APA 7th Edition
Moduui Banryeo-haebyeon. (2025-12-05). 표선해수욕장 activity
report (GAA-KR-2025-000141). Itaseoul. https://team.caresea.kr/report/r/141
MLA 9th Edition
Moduui Banryeo-haebyeon. "표선해수욕장 Activity Report." Itaseoul,
2025-12-05, team.caresea.kr/report/r/141. Accessed [date].
Issued by Itaseoul (All Beaches Together) · Republic of Korea · 2025-12-05 · itaseoul@naver.com · CC BY-NC 4.0 · Volume 1 / 141 · 16 pages · Accession GAA-KR-2025-000141
P. 15 / 16
표선해수욕장 활동 마무리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기록을 마치며
2025년 11월 11일 표선해수욕장에서 35이 함께 10.1kg이 회수되었습니다. 본 기록은 이 해변의 시계열 데이터로 축적됩니다.
발행 모두의 반려해변 · 운영 사단법인 이타서울영구 주소 team.caresea.kr/report/r/141문의 itaseoul@naver.com · CC BY-NC 4.0 · 2025년 12월 5일
제16면 / 총 16면
데이터 출처·검증
GAA-KR-2025-000141

레코드 고유번호(accession)입니다. DOI가 아니며, 데이터셋 DOI는 별도입니다. 최종 검증 2025-12-05. 발급·검증 체계 보기

어떤 과정으로 측정됐나 (정확도가 아니라 과정을 밝힙니다)

  • 현장 앱 기록 (ICC 성상 분류)
  • 성상 분류됨 (19종 대분류)
분류 기준 ICC 국제 정화 기준 참고 19종 성상 대분류(자체 분류)

발간 검수GAA 한국 챕터 발간 승인 · 이타서울 운영 · 2025-12-05

검수는 이타서울이 운영하는 GAA 데이터검수팀이 수행합니다. GAA 회원사 상호검증은 로드맵 단계입니다.

출처: 모두의 반려해변 GAA (team.caresea.kr) · CC BY-NC 4.0 · 표선해수욕장 · 2025-11-11

함께 쓰는 데이터

이 데이터를 이어서 쓸 수 있습니다

출처를 표기하면 수업에서도 기사에서도 연구에서도 자유롭게 쓸 수 있습니다 (CC BY-NC 4.0).

이 리포트 데이터 받기

이 활동의 기록을 표 한 장(CSV)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등록 없이 바로 받아집니다.

전체 데이터셋 받기

전국 해변의 누적 기록 전체는 간단한 등록 뒤에 받을 수 있습니다. 심사 없이 바로 발급됩니다.

이 리포트를 인용하셨나요?

기사나 논문이나 수업 자료에 인용하셨다면 알려주세요. 기록을 만든 사람들에게 닿습니다.

다음 소식 받기

새 리포트와 해변 소식이 나오면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